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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양록]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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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4-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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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찬. 서울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에서 IT기업가 과정을 수료했다. 고를까 말까 망설이던 책이었다.
사람의 눈이 둘이고, 귀가 둘이고, 입이 하나인 것은 많이 보고, 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는 뜻이라고 고대철학자 제론이 말했다. 그냥 흔한 방식의 작은 소주제로 나누어서 경청할 때 이렇게 하라는 듯한 자기계발서일줄 알았는데 한편의 드라마였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아내와도 별거중이다. 제목이 깔끔했다. 들으면 들을 수록 절묘한 뜻풀이라 할 수 있겠다. 주인공도 병으로 점점 한쪽 청력을 읽고 죽을 병에 걸리게 된다 그래서 이토벤이다. 웅진출판 인터넷(Internet)사업본부장, (주)오란디프 대표이사를 지내고 현재 스토리로직의 대표로 있다 국내 최초의 스토리텔링 디렉터로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스토리텔링 클리닉`강의를 맡고 있다
3.줄거리
주인공 이름은 이토벤. 베토벤의 이름을 땄다. 이야기속에 녹아있는 경청의 힘을 배울 수 있었다. 베토벤은 귀머거리 였다. 이토벤은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 법대를 나왔으나, 고시를 준비하지 않았다. 리더의 자질로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경청이다. 그 당시 이책보다 더 끌리는 책이 있어 짚지 못하였다.
요즘같이 빠른 세상에서는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드물다. 이병철 회장이 갓 회장이 된 이건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경청이었다. 하지만, 작곡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바이올린을 만드는 회사에 취직을 해버린다. 그래서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2001년에는 세계 최초의 온 라인 셀프리더십 게임을 발표하였고, 현재는 기업과 조직의 경청문화 확산을 위한 `경청 워크숍`을 보급중이다. 대리점 개업식날 그는 쓰러지게 된다 병원에 실려가 병에 걸렸음을 알게된다 그는 그리고 사랑하는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을 위해 바이올린을 만들어 주려한다. 높은 자리에 있으면 자신의 독단과 독선에 빠지기가 쉬운 것을 경계한 것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질문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재미있는 이야기기 쭉 진행되었다. 많은 사람의 말을 듣고서 올바른 판단을 하라는 의미였다. 아들 이건희가 회장이 될 때 남긴 말이 ‘경청’이다.
2.지은이
조신영. J&P지식발전소 대표. 1997년부터 자기계발 분야의 국제강사로 활동하면서 한국을 비롯해 미국,中國,러시아,몽골,우즈베키스탄,홍콩 등을 순회하며 수백 회의 자기계발 세미나를 진행했다. 질문을 할 때는 그동안 관찰해본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면서 짧게 상대를 칭찬해 준다.
그 과정에서 이토벤은 전 회사의 강팀장에게 부탁하여 어렵사리 바이올린 제작을 배우게 된다 ...........
4.서평
청(聽.들을 청)이라는 한자를 풀어보면 귀는 왕의 귀를 만들고 열 번 눈으로 바라보면서 마음을 일치시킨다는 의미가 숨어있다 즉, 왕의 귀는 당나귀 귀처럼 크게 하여 많은 말을 듣고 눈으로는 열 번 보는 것처럼 많이 관찰하여 상대방과 마음을 일치시킨다는 의미이다. 그는 음악에 심취해 있었다. ‘경청’이라는 말은 고 이병철회장이 이건희회장에게 건내준 어구다.[독서수양록]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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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청
조신영, 박현찬 지음
위즈덤하우스
2007년 출판
1.동기
매번 내 눈을 스쳐간 책이었다. 그는 그 후 약 10년간 그 회사를 다녀 과장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바이올…(생략(省略)) 린 시장이 어려워지자 회사에서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진심이 담긴 칭찬을 받은 사람들은 예외 없이 마음의 문을 여는 법이다. 세종대왕도 이런 의미에서 비슷한 경우라 할 수 있다 세종대왕도 집현전을 두어 많은 인재의 말을 경청했다고 한다. 그는 어느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서점에 들를 때도 왠지 눈이 가던 책이었다. 만나면 서로 말하지 못해서 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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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러던 중 우연한 차에 내 손에 들어왔다. 근데 책을 들었을 때 살짝 놀랐다. 이토벤은 회사의 구조조정에 적극동조하여 스스로 회사에서 물러나게 된다 회사에 동조한 대가로 목좋은 곳에 대리점권을 획득하게 된다
이토벤은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독불장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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